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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사이클 역사

테라사이클의 역사를 살펴보세요. 2001년 창립부터 현재의 업적과 미래 목표까지

2016

수에즈(SUEZ)와 테라사이클

2016년 테라사이클은 Suez(수에즈)와 역사적인 제휴를 맞이했습니다. 현재 Suez는 테라사이클의 프랑스, ​​영국,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와 핀란드 재활용 프로그램의  30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Henkel(헨켈)와 함께 세계 최초의 상용 접착제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또한 Bausch & Lomb (바슈롬)과 함께 콘택트 렌즈 패키지 재활용, Target (타겟)과 자동차 용 베이비 시트 재활용 프로그램도 미국 전역에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중국 상하이에 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

2015

쓰레기를 위대하게(Making garbage great)

테라사이클은 유니레버와 협력하여 독일 전역의 드럭스토어(DM: Drogerie Markt)에서 데오드란트 용기를 수거했습니다. 수거한 폐기물을 자전거로 재활용하여 어린이 자선 단체에 기증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전역의 1,600개 이상의 드럭스토어로 확대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테라사이클이 스테이플스와 함께한 ‘Zero Waste Box’ 계획이 Environmental Leader’s Product & Project Awards 영예의 전당에 올라갔습니다. 7월, 톰의 세 번째 저서 '쓰레기를 위대하게: 테라사이클의 쓰레기 제로 라이프스타일 가이드’가 Harper Design에 의해 출판되었습니다.

한 달 후 테라사이클의 TV 프로그램인 ‘Human Resources’의 두 번째 시즌이 Pivot 네트워크에서 방송되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Pivot은 2016년 초에 시즌 3을 촬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쓰레기를 위대하게’에 대해 더 보기.

2014

Zero Waste Box의 탄생

테라사이클은 거의 모든 형태의 폐기물에 재활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Zero Waste Box’ 사업부를 출범했습니다. 몇 달 안에 대형 매장인 스테이플스, 오피스디포 및 홈디포는 커피 캡슐에서부터 3링 바인더까지 모든 것을 재활용하기 위해 서로 다른 수 백가지의 Zero Waste Box를 등록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담배 및 화장품 폐기물을 수거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테라사이클 일본 지사를 설립하면서 계속하여 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또한 캐나다에서 가장 큰 폐기물 관리 회사인 Progressive Waste Solutions는 테라사이클 캐나다 지분의 20%를 구매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2014년 8월에 테라사이클의 TV 프로그램 ‘Human Resources’에 대하여 Pivot과 TV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송 직후 pivot은 2015년을 위한 두 번째 시즌을 계약했습니다.

2013

테라사이클 설립 10주년

2013년에 테라사이클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로 확장되어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시점까지 테라사이클은 100가지가 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플라스틱 장갑부터 과자봉지까지 모든 것을 수거하고 재활용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담배 폐기물 재활용 프로그램이 PR 뉴스, PR 주간, EPA 및 기타 여러 단체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11월에 테라사이클은 밴쿠버시와 제휴하여 최초로 시 단위의 담배 폐기물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독일의 대형 폐기물 관리 회사인 Landbell GmhH는 독일, 스위스 및 오스트리아 테라사이클 지분의 25%를 구입했습니다. 톰 재키는 Schwab Foundation Social Entrepreneurs에서 올해의 기업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2

담배 꽁초 재활용

2012년에 테라사이클은 9년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세계 최초로 담배 꽁초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캐나다에서 시작한 후 미국으로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전 세계 4,000만명이 넘는 참여자들의 도움으로 쓰레기 매립장에서 25억 개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학교와 자선 단체에 6백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2012년 테라사이클은 데오드란트 튜브에서 커피 캡슐, 젖병까지 모든 것을 수거하는 새로운 무료 재활용 프로그램 14개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유엔 사회 변화 지도자상을 비롯한 여러 주요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

슬리퍼가 놀이터로 변신하다

2011년 테라사이클은 노르웨이, 스페인,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덴마크, 벨기에, 네덜란드로 확장했습니다. 30개 이상의 폐기물 수거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으며 직원 수는 100명을 넘겼습니다. 테라사이클은 2011 년 폐기물 수거를 통해 위해 총 3백만 달러 이상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같은 해 테라사이클 브라질 지사는 가장 큰 재활용 조각품으로 세계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위한 최초의 온라인 게임인 Trash Tycoon도 출시했습니다. 톰 재키는 세계의 주요 문제들을 다루는 기업인들을 찾는 포브스 영향력 있는 3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2010

TV 방영에서 타임스퀘어로 진출

2010년 봄, 월마트는 재활용 및 테라사이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전시하는 핫스팟을 미국 전역의 지점에 도입했습니다. 핫스팟은 카프리썬 파우치(가방)와 같은 제품을 테라사이클의 재활용 및 업사이클링 솔루션과 결합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테라사이클은 뉴욕시의 항만 터미널에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설치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의 음료 포장재 재활용 프로그램은 9월 중순까지 학교 및 비영리 단체에 1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면서 5천만개 이상의 음료수 포장재을 모으고 재활용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2010년 하반기에 사무실을 개조하여 회사의 확장된 인력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창출했습니다.

2009

테라사이클 글로벌 성장

테라사이클의 재활용 프로그램이 25개 이상 추가되고 브라질, 캐나다, 영국으로 지사를 확대대 하면서 폐기물 수거 플랫폼은 성장했습니다. 3월에 톰의 첫 번째 저서인 ‘Revolution in a Bottle(병의 혁명)’이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의 리얼리티 쇼인 Garbage Moguls(쓰레기 거물)가 지구의 날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데뷔했습니다. 2009년 중반, 테라사이클은 뉴저지 주의 프린스톤에 최초 소매점을 개설했습니다.

Garbage Moguls의 영상클립 보기

2008

브랜드 협업 재활용 프로그램의 시작

2008년 2월, 카프리썬은 음료 포장재 프로그램의 최대 스폰서로 테라사이클과 협업했습니다. 같은 해 테라사이클은 뉴스위크 잡지의 친환경 이슈 페이지에 혁신적인 광고 캠페인을 싣기 위해 대형마트인 타겟(Target)과 협력했습니다. 뉴스위크의 잡지 표지를 봉투 식으로 만들어서, 독자들이 사용한 타겟 비닐봉투를 잡지 표지 봉투에 담아 보내달라고 안내 했습니다. 47,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테라사이클에 사용한 쓰레기봉투를 반납했고 이는 업사이클링 되어 사용된 비닐봉투로 만든 세계 최초의 재사용가능 토트백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2007

쓰레기 거물 (Garbage Moguls)

2007년 테라사이클은 지렁이 배설물 비료 농축품과 생분해성 씨앗 발아제품 등 9가지 제품을 런칭했습니다. 또한 테라사이클의 음료 병 수거 지점을 5,000여 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07년 8월, 테라사이클은 창립 스폰서 Honest Tea와 함께 음료 포장재 수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용한 음료 포장재를 수거하고 포장재를 업사이클링하는 목적으로 시행 되었습니다. 양 쪽 회사 모두 수거 예상치를 확신할 수 없었기에, 100개의 지점에서만 시행 하였습니다. 24시간도 되지 않아 수거가 완료 되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성공의 열기가 식기 전, StonyfieldFarm과 Clif Bar의 후원을 받아 요거트 컵과 에너지바 껍질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06

미국에서 가장 획기적인 스타트업

2006년 테라사이클의 비료 제품은 미국 전역의 월마트와 홈디포 매장으로 확대해 처음으로 전국적으로 판매되었습니다. 2006 년 7월, 톰과 테라사이클은 Inc. 잡지 표지에서 30세 미만의 CEO를 소개하는 ‘30세 미만 30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2006년 재사용된 음료수 병으로 포장 된 비료로 1백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2005

시대를 앞서가다

월마트는 미국의 첫 주요 유통업체 협력사가 되었고 그 뒤를 홈디포가 이었습니다. 테라사이클 비료 제품은 곧 북미의 주요 유통 업체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테라사이클은 '아프리카 제비꽃'과 '난초 식물 식품'을 출시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병 작업대도 구축하여 수거한 병을 활용해 지렁이 배설물 비료를 포장하는 것을 월활하게 만들었습니다.

Watch Big Ideas for a Small Planet on SundanceTV

2004

발전의 시작

테라사이클의 친환경 비료 제품은 캐나다의 홈디포와 월마트에 입점되었습니다.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테라사이클은 뉴저지 주 프린스턴 사무실에서 현 본사인 트렌튼의 훨씬 큰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본사 건물 벽에 그래피티를 허용함으로써 전 세계의 도시 예술가들의 메카가 되었습니다. 테라사이클은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첫 번째 그래피티 행사를 열었습니다. 테라사이클의 건물은 지금도 몇 주에 한 번씩 새로운 도시 예술로 덧칠해지고 있습니다.

2003

10억에 대한 질문

톰은 프린스턴 대학교 자퇴 후 테라사이클에 풀 타임으로 일하며 팀을 6명으로 늘렸습니다. 2003년 4월, 테라사이클은 캐럿 캐피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1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테라사이클이 폐기물로 제품을 생산하는 중단하고 비료 제작에 전념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톰은 회사 계좌에 $500 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라사이클의 '폐기물 개념을 없애자' 이념에 충실하기 위해 투자를 거절했습니다. CBC는 처음으로 테라사이클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했습니다.

 

테라사이클에 관한 CBC 다큐멘터리 보기

 

2002

수 만마리의 지렁이들

톰은 지렁이 배설물을 비료로 만드는 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그 동안 자신이 모아온 돈과 친구들 가족들로부터 돈을 빌리고 신용 대출을 최대치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 프린스턴 대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지렁이에게 먹일 음식물 쓰레기를 모으는 데에 모든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지쳐 있던 톰은 이때 엔젤 투자자인 Suman Sinha를 만났습니다. 테라사이클의 첫번째 투자자에게 받은 자금으로 뉴저지 주 프린스턴 Nassau St. 20번지에서 첫 사무실을 임대했습니다.

2001

소년, 지렁이를 만나다

프린스턴 대학 신입생이었던 19세 톰 재키는 가을 방학 중 친구들과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로 놀러갑니다. 그 곳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지렁이에게 먹여 얻은 배설물로 식물을 키우는 친구들을 소개 받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테라사이클의 기업 이념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양질의 비료를 만들어서 ‘쓰레기 또는 폐기물’의 개념을 없애는 아이디어로 발전하게 된 것 입니다.